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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클로져 속도 조절법

포럼 2011. 7. 16. 11:43

 

도어클로져 속도 조절법


프라스틱 커버를 양손으로 잡고 앞쪽으로 살짝 당기면 커버가 분리 됩니다..

엄지와검지를 이용해 아래위로 잡고 살짝 누르듯하며 당기면 분리 됩니다.

분리후 안쪽에 보면 조절 나사가 있어요.

마이너스 드라이브로 시계방향으로 잠궈주면 천천히 닫히고 풀어주면 빨리 닫히게 됩니다.

조절하는곳이 두개가 있는 도어크로져는 1차 2차로 나누어 집니다.

두곳이 있는곳은 자세히 살펴보면 1 2 이렇게 적혀 있어요.

1차조절은 문을 완전히 열었을때부터 중간지점까지를 조절하는것이고

2차 조절은 문이 닫힐때 조절되는 부분입니다.

잘 조절해 보세요. 커버는 분리후 그냥 끼우면 됩니다.


도어클로저는 신형과 구형이 있습니다만, 구형은 1차 브레이크, 신형은 1차 2차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알고계신것처럼 브레이크를 천천히 하도록 조절하면, 문을 열때 힘이 들지요. 그렇다고 너무 풀면 자동으로 닫히지 않거나 혹은 너무 쾅쾅 닫히게 되겠죠. 신형이라면 1차와 2차를 조금씩 돌려가면서 가장 적정한 비율을 맞출수 있겠네요.


  기름이 빠지면 당연히 유압이 줄면서 여닫기 쉬워집니다. 하지만 브레이크가 없어져 닫힐때 위험합니다. 쾅쾅 닫히게 되겠죠.  손가락이라도 끼인다면 대단히 위험하겠습니다. 유압장치는 주로 가게의 유리문 (플로어힌지), 도어클로져가 있겠습니다. 조금만 자세히 보시면 기름이 세어나와 지져분하게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는 기름을 빼서 편하게 연다라고 생각하실것이 아니라, 유압이 터져 위험하다고 판단하셔야하는 것이랍니다. 브레이크기능을 하는 유압이 없어짐으로 인하여 사용자의 안전에 문제가 되는 문들은 우리주변에 너무도 많이 방치되어있답니다.


  적정한 브레이크 조절을 하시는 것이 안전에 좋답니다. 강화유리문이나 철문의 도어클로저의 힘은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세어서 손가락 뼈가 심하게 부러질정도입니다.  유압이 터진것을 확인하시고, 일부러 기름을 세어나오게 쓰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조금씩 조정하여 만족할만한 수준의 세기를 조정하시고 2차 브레이크 기능은 남겨놓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어클로져(도어체크) 속도조정 방법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현관문이 너무 빨리 닫혀서 쾅하는 소리가 나거나 또는 너무 천천히 닫혀서

문이 닫히지 않는 세대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현관문에 설치(사진참조)되어 있는 도어클로져(도어체크)의 속도조정이 안되었을 경우입니다.

만약 현관문 닫히는 속도 문제로 불편하시다면 그림에 나와 있는 속도 나사 부분에 보시면 -자 드라이버로

조정할수 있는 두곳이 보입니다.

그중 위에 있는것이 문이 완전히 열려서 닫히는곳의 2/3이상부분까지의 속도조정부분이고 아래있는 것이

1/3이하부분의 속도를 조정하는 부위입니다.

속도를 조정하시고 싶으시면 문을 활짝열고 문이 닫히는 속도를 보시면서 첫번째 -자부분을 조정(빨리닫히면 나사를 조여주시고 늦게 닫히면 나사를 풀어주세요)하시고 속도 되었다 싶으시면 두번째 나사를 조정해서 끝에 문이 닫히는 속도를 조정하면 됩니다.(주의사항으로 너무 많이 조이거나 풀면 도어체크가 망가지게 되오니 반바퀴씩만 조정)